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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 슬라이딩 들어가는 순간 못참아 .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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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철장구
댓글 0건 조회 110회 작성일 25-08-28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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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오늘의 하이라이트는 그냥 한마디로 정리된다. KARA.
라인업에서 사진만 보고도 눈길이 갔는데, 실제로 마주하니까 느낌이 완전 달랐다.
키는 160 중후반대쯤, 슬림하면서도 라인이 또렷하게 살아 있어서 딱 남자들이 좋아할 스타일.
얼굴은 사진보다 훨씬 세련됐고, 첫 미소에서 긴장이 풀리더라.

마사지 들어가면서 제일 먼저 느낀 건 손길이었어.
부드럽다가도 필요한 순간엔 힘 있게 눌러주는데, 그 리듬이 자연스러워서 몸이 스르르 풀렸다.
특히 바디 슬라이딩 들어가는 순간, 피부에 닿는 촉감이 묘하게 오래 남았는데, 나중에 물어보니까 젤이 고급 성분 들어간 거라고 하더라.
알로에베라랑 감초 추출물, 비타민 B5까지. 괜히 고급 업체라 불리는 게 아니구나 싶었다.

아, 참고로 장소 얘기도 좀 해줄게.
666CLASS는 방콕 스쿰빗에 있고, BTS 프롬퐁역에서 걸어서 금방이다.
외관은 깔끔했고, 안에 들어가면 프라이빗 룸 구조라 다른 손님 눈치 볼 필요가 전혀 없었다.
월풀 옵션(추가 500바트) 있는 방도 있어서 선택지도 다양하다.

결론?
시설이야 뭐 당연히 만족스러웠지만, 오늘은 뭐니 뭐니 해도 KARA 덕분에 기억에 오래 남는 하루였다.
사진만 믿고 갔다가 실물 보고 반전 당하는 기분, 이게 바로 666CLASS의 매력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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