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어만 방문해서 키티 보고 그냥 무릎 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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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체어맨 누루마사지(Chairman Nuru Massage) 갔다 왔는데, 여기 진짜 독특한 체어 서비스가 미쳤다. 제목 그대로 키티 서비스가 지려서 아직도 아찔함. 수쿰빗 쪽에서 풀 서비스 마사지 찾으면 무조건 여기 가라. 내가 뭘 겪었는지 풀어줄게.
위치는 수쿰빗 33 soi 안쪽이라 BTS 프롬퐁역에서 걸어서 5~10분 정도. Emsphere 몰 근처라 접근성 좋고, 유흥가 한복판이라 저녁에 들르기 딱이다. ‘Chairman’ 간판이 현대적인 건물에 딱 붙어있어서 외관부터 고급지고, 신규 오픈이라 청결 상태는 그냥 탑. 인테리어도 세련돼서 첫인상부터 마음에 쏙 든다.
운영시간이 오전 11시부터 새벽 1시까지라 저녁 피크에 맞춰 Line(chairmanbkk)으로 예약했음. 웹사이트(https://chairmanbkk.com/)나 TikTok(@chairman2girl)에서 미리 체크 가능하고, 영어 소통도 문제 없음. 도착하니 로비에서 iPad로 프로필 보고 키티 선택했는데… 실물 보는 순간 확신 들었다. 아이돌 센터상 비주얼에, 귀여움과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동시에 터짐.
코스는 체어 & 누루 90분. 프라이빗 VIP 룸 들어가면 누루 매트, 체어, 대형 자쿠지까지 완비. 샤워로 시작해서 소피 스타일 욕조 케어 → 체어 바디투바디 → 누루 젤 풀 서비스로 이어지는데, 키티 손길이 진짜 예술. 69, 해피엔딩, 프로스테이트 케어까지 부드럽게 이어가고, 중간중간 아이컨택과 미소로 분위기를 꽉 잡는다. Costume 옵션 추가했는데, 연인 모드처럼 챗티하고 받아주는 느낌이 좋아서 만족도 폭발.
여긴 진짜 키티 하나만으로도 재방각. 아이돌 센터상 비주얼 + 프로페셔널 기술력 조합은 쉽게 못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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