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왔더니 THE333에 에이스 영입햇네요 ㅋㅋ ㅈ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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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출장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던 중, 어깨가 뻐근하고 피로가 쌓여서 제대로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평소 여행 중에 마사지를 즐기는 편인데, 이번엔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제대로 된 풀 서비스를 원했죠. 친구 추천으로 더333(THE333)을 알게 됐고, 한국식 서비스가 섞인 누루 마사지가 궁금해서 바로 예약했어요. 기대치는 높았어요 – 젊은 테라피스트와 청결한 시설에서 완벽한 이완을 느끼고 싶었거든요. 출장 마지막 날, 저녁에 유흥 즐기기 전에 들러보기로 했습니다.
프롬퐁 BTS역에서 내려서 수쿰빗 33 soi로 5~9분만 걸어가면 바로 도착해요. 주소는 12, 34 Soi Sukhumvit 33, Watthana, Bangkok 10110 – 주변에 벤자시리 공원이 있어서 산책하다가 들르기 딱 좋고, 아속 MRT에서도 0.8km라 택시 타면 금방이에요. 저녁 먹고 쇼핑몰(Emsphere 근처) 돌다 보니 자연스럽게 접근됐네요. 유흥 중심지에 있어서 밤늦게까지 편리한 위치예요.
문을 열자마자 부드러운 조명과 은은한 아로마 향이 맞아주네요. 로비는 대리석으로 꾸며진 모던한 인테리어가 고급스럽고, 공기가 상쾌해서 피로가 살짝 풀리는 기분이었어요. 청결함이 느껴지더라고요 – 매월 위생 검사한다는 말이 맞아요. 대기 공간에서 스낵과 음료를 주니, 차 한 잔 마시며 여유롭게 기다렸습니다. 온도는 적당히 시원하고, 배경 음악이 부드러워서 이미 릴랙스 모드 전환됐어요.
Line으로 미리 예약했어요. 도착해서 코스 선택 – 저는 소피+누루 90분으로 했고 (4,500 THB, 가성비 좋음), 테라피스트는 프로필 보고 소다를 골랐어요.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소다 언니, 사진과 실물이 딱 맞아서 만족! 프라이빗 VIP 룸으로 이동하니 대형 욕조와 에어 매트리스가 준비돼 있네요. 샤워부터 시작해서 소피 케어로 몸을 풀어주고, 누루 젤로 본격 마사지 들어가요. 소다의 기술이 프로페셔널 – 주 1~2회 트레이닝 받는다는 게 느껴지게 부드럽게 압을 주면서 한국식 건식 요소를 섞어줬어요. 세심한 터치와 친절한 대화가 더해지니, 단순 마사지가 아니라 힐링 세션이었음.
더333에서의 소다 세션은 방콕 최고의 추억이 됐어요. 피곤한 일상에 힐링이 필요하시면, 전화 064-984-5333이나 Telegram https://t.me/the333bkk로 예약해보세요. 웹사이트 https://www.the333bkk.com/에서 더 자세히 확인하고, 다음 방콕 일정에 꼭 넣어보세요 – 후회 없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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