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도 하고 마사지하고 연애도하고 ㅋㅋㅋ 여기뭔가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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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속역에서 도보 5분 거리.
위치가 워낙 직관적이라 초행길이어도 헤맬 일 없었다.
입구를 들어서는 순간부터 호텔급 분위기가 확 느껴져서, 첫인상에서 이미 “여긴 확실히 다르구나” 싶었다.
룸은 욕조가 포함된 프라이빗 타입이라 외부 시선에 방해받지 않고 오롯이 집중할 수 있었다.
여자는 추천받았다.
그냥 딱 색근함이 좔좔 흐르는 톡톡 튀는 스타일 실제로 만나면 더 생기있고 매력적이다
들어보니 탑5중에 하나라더라 .
아무튼 한국인 사장님이 운영하는 곳이라서비스와 소통면에서 되게 편했다 .
주변 랜드마크도 소개받고,ㅋㅋㅋ 방콕 당분간 자주올거같은데 왠지 자주볼 듯? .
참 보통 태국왔다 귀국할때 방비행기 타지? 그럴 때 비행 전 남는 몇 시간이 애매한 경우가 많은데
수원맨즈스파는 시간 채우기에 딱이다. 스파도 하고 마사지하고 연애도하면서 느긋히 기다리기만 하면된다.
아무튼 라임이랑 연애(?)좀 하다보니 시간 잘보낸듯. ㅋㅋㅋ
다음 방콕 일정에도 귀국 전 마지막 코스로 다시 넣을 만큼, 믿고 갈 만한 곳이다.
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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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ionsenspa.com
22회 연결 -
https://xn--hq1b27ig4bjr733c51h.com/
16회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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