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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jo 나 ㅅ시하네 진짜 ...the 333 후기.
한철장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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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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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에서 누루 좀 다녀본 사람이라면 THE 333은 이름만 들어도 알 거다.
룸이 20개 넘게 준비돼 있어서 고르는 재미가 있고, VIP·자쿠지·매직체어까지 옵션이 다양하다.
내가 배정받은 방도 프라이빗함이 확실해서 편하게 즐길 수 있었고, 청결 관리도 잘 돼 있어 위생 걱정은 전혀 없었다.
이날 만난 테라피스트는 GINA.
사진으로 봤을 땐 단정한 느낌이었는데, 실제로 보니 훨씬 섹시하고 여유로운 매력이 있었다.
키는 중간 정도지만 몸매 라인이 뚜렷하고, 자연스럽게 풍기는 분위기가 치장보다 더 강하게 다가왔다.
첫인상부터 편안하면서도 묘하게 끌리는 게 있었다.
코스는 90분 누루+체어, 가격은 4천 밧 전후.
누루로 들어가면서부터 GINA의 손길이 부드럽게 이어졌고, 리듬감 있게 움직이다가 필요한 순간엔 강하게 눌러줘서 긴장과 이완이 번갈아 왔다.
체어 연출에서는 포인트를 정확히 짚어줘서 순간적으로 몰입도가 확 올라갔다.
마지막까지 집중력 잃지 않고 마무리해주는 게 인상적이었다.
전체적으로 보면, GINA는 과장된 제스처 없이도 자기 매력을 충분히 드러내는 타입이었다.
자연스러운 섹시함과 안정된 테크닉 덕분에 시간이 금방 지나갔고, 끝나고 나서도 여운이 오래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