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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열고 들어가니 쇼에 있는 여자들이 전부 젊고 탱탱했다. 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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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방콕바람둥이
댓글 0건 조회 608회 작성일 25-08-12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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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에서 우연히 링크를 타고 킹방콕 사이트로 넘어가서 구경하던 중 MIMI라는 이름이 눈에 들어왔다. 

사진 속 미소가 인상적이어서 이리저리 찾아보고 텔레로  결국 예약을 하게 되었다.

샵에 도착하니 보라색 네온 간판이 멋드러지게 빛난다. 
밖에서 봤을때는 뭔가  일본식 건물 외관 느낌? 한국에는 잘 없는 외관모양새라  마치 영화 속 장면 같았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쇼에 있는 여자들이 전부 젊고 탱탱했다.

담당이었던 MIMI는 진짜 사진이랑 실물 매칭이 너무 좋아서 당황스러웠다
보통은 약간의 구라(?)가 섞여있는데애는 찐다.  
마사지가 시작됐다. 손길은 부드러우면서도 힘이 있었다.
어깨를 감싸며 내려오는 터치가 하반신으로 이어졌다 .
중간중간 장난기 섞인 스킨십이 있을때마다 막대기가 뽑히는줄알았다 ..
후반부는 ..직접경험하길. ..

아무튼 마무리 까지 깔쌈하게 처리해주고 배웅해주는데 참 인상적이었다 
나랑 한국가자 미미야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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