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긋했던 888 변마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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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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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도 좋고 한적한 동네라서 올때마다 이곳에 투숙하는데
이번엔 레이트도 좋아서 코너스위트로 업그레이드도 하고
기분좀 내고 싶었다
에스코트걸 호텔로 부를까도 고민했는데 로비까지 가야하고
내상입을 확률이 높아서 볼트불러서 888로 갔다
몇 번 가본곳이고 지명도 있지만 얼굴들도 많이 바뀌었을테니
그냥 초이스보기로 하고 야리야리하고 갸냘픈 아가씨로 선택했다
호텔로 데리고 나갈까도 했지만 첨 보는애라 간보는 차원에서
한시간 코스로 결정했다
날씬한 몸매치곤 힙도 조금 있고 가슴도 작은편도 아니고
키스충답게 막 들이대도 다 받아주고 손장난도 잘 받아주고
마인드가 좋은 아이였다
냄새가 안나는거 확인하고 보빨도 좀 해주니까
처음엔 주저하고 싫다고 하다가 촉촉하게 빨아주니
반응이 격렬해지면서 흐느끼면서 넣어달라고 몸쓰길래
양껏박아줬다
내일쯤 다시가서 한번 더 먹고 롱디갈지 고민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