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때문에 밤에는 꽤 피곤했는데, 그냥 호텔 들어가기 아쉬워서 연애도 할 겸 666CLASS에 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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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방콕 여행 중 짐 톰슨 하우스를 잠깐 들렸습니다.
BTS National Stadium 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데, 전통 태국 목조 주택이 꽤 인상적이더군요.
가이드 투어로 짐 톰슨 실종 이야기를 듣고 예술품을 둘러보다 보니 한 시간 반 정도 금방 지나갔습니다.
그날 일정 때문에 밤에는 꽤 피곤했는데, 그냥 호텔 들어가기 아쉬워서 연애도 할 겸 666CLASS에 들렸습니다.
BTS 프롬퐁역 3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어 찾기 편했고, 보라색 간판이 눈에 띄어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한국인 사장님이 카톡 예약 확인 후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편하게 입장할 수 있었고,
프라이빗룸에 자쿠지룸까지 준비돼 있어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실물 초이스로 마사지사를 고르고 90분 누루 바디 코스를 진행했는데,
손길이 부드럽고 강약 조절이 잘 돼서 피곤했던 몸이 확 풀렸습니다.
중간에 황제샤워, 마지막 자쿠지까지 이어지니 하루 동안 쌓인 피로가 완전히 사라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서비스 교육이 잘 돼 있다는 인상도 받았고, 한국어 소통도 가능해서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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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666class.net
13회 연결 -
https://xn--hq1b27ig4bjr733c51h.com/
17회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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