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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이 젤 들고 다가오는데 그 순간부터 이미 ㅂ시작- THE333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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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치잉마이남자
댓글 0건 조회 150회 작성일 25-08-29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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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333… 여기 그냥 색끈녀 천국이더라.
룸이 20개 넘는다는데, VIP니 자쿠지니 매직체어니 옵션이 끝장나게 많음.
내가 들어간 방도 프라이빗이라 눈치 볼 필요 1도 없고, 청결은 또 호텔급이라 더 흥분되더라.

오늘 붙은 애가 SOM이었는데, 사진으로 봤을 땐 그냥 괜찮네~ 했거든?
실물 보자마자 생각 바뀜. 하..정말 섹시하다.
중간 키에 몸매 라인이 꽉 차 있는데, 과하지 않고 딱 적당하게 도발적임.
눈빛이 은근히 도전적인데, 웃는 순간 심장 내려앉더라.

샤워 끝내고 방 들어왔는데 조명부터 분위기 미쳤고,
SOM이 젤 들고 다가오는데 그 순간부터 이미 발기 시작.
누루 시작하자마자 미끄러지는 살결에 온몸이 확 열리더라.
부드럽게 훑다가 갑자기 압 박아버리니까 숨이 턱 막히고,
바디 슬라이딩 들어가니까 그냥 내 몸이 장난감 된 기분이었음.

체어 올라가서 포인트 제대로 찔러대는데 그때는 솔직히 못 버티겠다 싶더라.
중간중간 눈 마주치는데 그 눈빛에서 “오늘 넌 내 거다” 이런 기운 뿜어내는데 미쳐버림.
마지막까지 쉴 틈도 안 주고 몰아붙이다가, 다 쏟아내게 만들고는 여유롭게 웃는 거… 그거 진짜 살인급 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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